엔씨소프트, 2015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 단행
2015.01.23 19:4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엔씨소프트는 23일, 201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혁신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승진자는 사장 1명, 부사장 1명, 상무 4명이다. 윤송이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 겸 NC West CEO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 발령됐고, 정진수 최고운영책임자는 전무에서 부사장이 됐다


▲ 엔씨소프트 CI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3일(금), 201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혁신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승진자는 사장 1명, 부사장 1명, 상무 4명이다. 윤송이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Global CSO) 겸 NC West CEO(북미/유럽 법인 대표)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 발령됐고, 정진수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전무에서 부사장이 됐다.
더불어 신규 임원 발령에서 ▲김성룡 R&I센터장과 ▲이재준 AI Lab실장 ▲심마로 인프라서비스실장 겸 모바일게임개발1실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해외 법인에서는 ▲쳔시 가매즈(Chauncey Gammage) NC West HR Head를 상무로 발령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12일(월) CI 개편을 진행한 바 있다. 새로운 CI는 글로벌 환경에서의 혁신적인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 가로형, 세로형으로 나누어져 있던 CI를 가로형으로 단일화하고, 심볼 색상은 금색과 짙은 파란색으로 변경됐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