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 페스티벌, 4일 Pre-OBT, 11일 OBT!
2009.12.04 11:58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옴니버스 장르의 신작게임 ‘오즈 페스티벌’이 4일 오후 4시부터 프리 오픈베타테스트(Pre-OBT)를 시작한다. 액토즈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오즈 페스티벌’이 4일 오후 4시부터 6일 오후 9시까지 프리오픈 서버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옴니버스 장르의 신작게임 ‘오즈 페스티벌’이 4일 오후 4시부터 프리 오픈베타테스트(Pre-OBT)를 시작한다.
액토즈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오즈 페스티벌’이 4일 오후 4시부터 6일 오후 9시까지 프리오픈 서버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또한, 11일부터는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실시한다. 이번 Pre-OBT는 서버 안정성, 클라이언트 안정성, 신규 게임 5종을 포함한 총 25종 게임들의 밸런싱 체크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으로, 정식 오픈을 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오즈 페스티벌’을 개발한 액토즈소프트의 스맥스튜디오 이현직 대표는 “여름 CBT 이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아왔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했고, 많은 것들을 준비했다. 캐주얼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즈 페스티벌’은 다양한 캐주얼 장르의 온라인게임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장르의 온라인게임이다. 이번 프리오픈에선 총 25종의 게임 체험이 가능하다. Pre-OBT는 오후 4시부터 6일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동시에 푸짐한 상품과 함께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동시에 실시된다.
특히, 오프라인 이벤트는 4일 오후 5시부터 홍대앞 거리에서 하는 ‘프리오픈 프리컵케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10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3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10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