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진 세팅 중, 기어박스 ‘보더랜드’ 차기작 착수
2015.01.27 11:39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기어박스 소프트웨어는 지난 26일, 트위터를 통해 자사의 대표 타이틀 ‘보더랜드’ 차기작을 위한 개발진을 꾸리고 있음을 밝혔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랜디 피치포드 CEO는 자신의 트위터에 ‘보더랜드’ 신작 개발자 모집 이미지와 함께, “실력 있는 사람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자신에게 메일을 보내라”는 글을 남겼다

▲ '보더랜드' 신작 개발진 모집 이미지 (사진제공: 공식 트위터)

▲ '보더랜드' 신작 개발진 모집 이미지 (사진제공: 공식 트위터)
기어박스 소프트웨어는 지난 26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자사의 대표 타이틀 ‘보더랜드’ 차기작을 위한 개발진을 꾸리고 있음을 밝혔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랜디 피치포드(Randy Pitchford) CEO는 자신의 트위터에 ‘보더랜드’ 신작 개발자 모집 이미지와 함께, '실력 있는 사람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자신에게 메일을 보내라'는 글을 남겼다.
‘보더랜드’ 시리즈는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대표 타이틀 중 하나로, FPS와 RPG 두 가지 장르를 결합한 작품이다. 적을 쓰러뜨리면 쌓이는 경험치를 바탕으로, 능력치와 스킬을 강화시켜 나만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여기에 4인 협동 플레이를 기본으로 지원해 온라인 플레이의 재미를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기어박스 소프트웨어는 최근에 2K 차이나와 공동 개발한 MMORPG ‘보더랜드 온라인’ 트레일러를 공개한 바 있다. ‘보더랜드 온라인’은 원작을 그대로 온라인으로 이식한 작품으로, 무한에 가까운 무기 조합과 강화 시스템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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