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평균 접속시간 6시간, 루나: 달빛도적단 1차 테스트 종료
2015.01.27 12:0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웹젠이 퍼블리싱하는 MMORPG 신작 ‘루나: 달빛도적단’의 1차 비공개 테스트가 종료됐다. ‘루나: 달빛도적단'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9일동안 총 168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테스트는 당초 사전 신청자 5,000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신청 마감 이후 오픈형 테스트로 전환됐다


▲ '루나: 달빛도적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이 퍼블리싱하는 MMORPG 신작 ‘루나: 달빛도적단’의 1차 비공개 테스트가 종료됐다.
‘루나: 달빛도적단'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9일동안 총 168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테스트는 당초 사전 신청자 5,000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신청 마감 이후 오픈형 테스트로 전환됐다.
테스트에는 최대 30인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PvP ‘난투장’과 무기 및 방어 아이템 강화, 인스턴스 던전인 ‘미궁’ 등이 인기를 얻었다.
웹젠은 개인당 1일 평균 게임 접속시간이 6시간을 넘어섰으며, 초반부터 꾸준히 접속했던 참가자 잔존율도 내부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참가자 리뷰’에는 게임 그래픽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주무기와 보조무기를 조합해 사용하는 무기 시스템에 대한 밸런스 관련 토론과 다양한 의견이 접수됐다. 이는 이후 게임 개발에 충분히 반영될 예정이다.
테스트 기간 중 운영자(GM, Game Master)들은 기간 내내 게임과 홈페이지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면서 참가자들의 게임 이용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뒀다. 테스트 동안에는 운영자와 테스터가 함께 하는 달리기 경주와 몬스터 소환 이벤트, 무기 강화 지원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웹젠은 이번 테스트에서 접수된 여러 의견 및 요청사항과 게임 지표를 이후 개발 상황에 반영해 상반기 중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웹젠의 신작 ‘루나: 달빛도적단’은 애니메이션 풍의 게임 그래픽과 6등신의 캐릭터, 13가지의 주무기와 7가지의 보조무기를 조합하는 무기 자유도, 논타겟팅 방식에 특화된 전용 UI ‘루나 모드’ 등을 특징으로 한 MMORPG다.
‘루나: 달빛도적단’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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