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한 해상전, 월드 오브 워쉽 신규 플레이 영상 공개
2015.01.29 16:3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워게이밍은 29일 ‘월드 오브 워쉽’ 공식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월드 오브 워쉽’은 워게이밍의 대표작‘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차기작으로 20세기 초 해상 전투를 철저한 역사적 고증으로 구현한 해상 전투 MMO 게임이다

▲ '월드 오브 워쉽' 플레이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29일 ‘월드 오브 워쉽’ 공식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월드 오브 워쉽’은 워게이밍의 대표작‘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차기작으로 20세기 초 해상 전투를 철저한 역사적 고증으로 구현한 해상 전투 MMO 게임이다.
아군에 장거리 공중 지원을 할 수 있는 항공모함, 다재다능한 순양함, 빠른 속도와 다양한 근접화기로 무장한 구축함, 뛰어난 방어력을 자랑하는 전함 등 4가지 유형의 전투 함선을 조종할 수 있다.

▲ '월드 오브 워쉽' 플레이 영상 캡처 (사진제공: 워게이밍)
각각의 함선은 실제 전장에 등장한 함선에 기반하며, 전장 역시 실제 해상전이 벌어진 지역들에 기초하여 정교하게 구현되었다. 팀 기반의 전투에 특유의 화력, 속력, 장갑을 지닌 함선들이 등장해 전략적으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어뢰를 활용한 공격과 근접전, 군함 간 충돌 등 다양한 전술을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쉽’은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주말 베타 테스트를 마쳤다. 현재 워게이밍코리아는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의 심의 통과 후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월드 오브 워쉽'은 전체이용가로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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