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연령 30대 이상, 온 그린 첫 번째 유저 간담회 성료
2015.02.02 13:0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2일, 온라인 골프 게임 ‘온 그린’에서 이용자 간담회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1일 네오위즈 판교타워에서 열린 ‘OG’의 첫 번째 이용자 간담회는 1분기 예정돼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의 콘텐츠를 발표하고, 이용자와 개발자 간 소통을 통해 향후 게임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온 그린'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일,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 그린(이하 OG)’에서 이용자 간담회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1일(토) 네오위즈 판교타워에서 열린 ‘OG’의 첫 번째 이용자 간담회는 1분기 예정돼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의 콘텐츠를 발표하고, 이용자와 개발자 간 소통을 통해 향후 게임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회원과 ‘OG’의 개발진,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운형 개발 총괄 프로듀서의 향후 업데이트 계획 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회원들이 ‘OG’에 바라는 점에 대해 준비해 온 자료를 직접 발표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OG’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SS등급의 드라이버, 아이언, 퍼터 등의 게임 아이템과 골프 파우치, 골프공 등의 골프 용품을 선물했다.
‘OG’ 이용자 간담회에 참여한 아이디 ‘Julia’ 회원은 “’OG’의 대표 유저로 선발돼 대규모 업데이트 소식과 콘텐츠를 가장 먼저 접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라며 “평소 게임을 즐기며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유저와 ‘OG’ 관계자들이 편히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측은 "온 그린의 평균 연령대가 30~40대 사이로 타 게임에 비해 다소 높은 편이다. 이번 유저 간담회에 방문한 유저들 역시 30대 이상이 주를 이뤘으며, 50대 이용자도 자리했다"라고 설명했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6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9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10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6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7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8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9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10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