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열혈강호 2’ 17게임 통해 중국 서비스 돌입
2015.02.02 19:23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엠게임은 지난 1일 액션 MMORPG ‘열혈강호 2’의 중국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2’는 2005년 중국에서 동시접속자 50만명을 돌파한 바 있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이다. 중국 유저들이 선호하는 정통 무협 게임답게 현지에서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현지 파트너사인 17게임은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 전까지 게임 내 시스템과 안정성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 지난 1일 '열혈강호 2'의 중국 공개서비스가 시작됐다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액션 MMORPG ‘열혈강호 2’의 중국 공개서비스 지난 1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2’는 2005년 중국에서 동시접속자 50만명을 돌파한 바 있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3 차례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에서 계정의 활성화 수치가 90%를 넘어선 바 있다.
더불어 '열형강호 2'는 1월 말 기준 중국 게임 전문사이트인 17173의 3D 무협게임 랭킹 순위에서 2위를 기록 중이며, 전체 신규 온라인게임 기대 순위에서 1257개 게임 중 20위에 랭크됐다.
현지 파트너사인 17게임(구 CDC게임즈)은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 전까지 게임 내 시스템과 안정성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17게임 순징칭 대표는 “제한적 인원의 비공개 테스트가 아닌 공개서비스를 원하는 많은 이용자들을 위해 설 연휴 전 빠르게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공개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열혈강호 2’의 다양한 콘텐츠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전작 ‘열혈강호 온라인’을 2005년부터 인기리에 서비스해 온 17게임과 적극 협력하여 ‘열혈강호 2’의 흥행 성공을 이루겠다”며 “’열혈강호 2’는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와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이 시작되는 중국의 설 연휴 이후부터 신규 매출원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엠게임은 지난해 1월 17게임과 700만불 규모로 자사가 개발한 ‘열혈강호 2’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엠게임은 액션 MMORPG ‘열혈강호 2’의 중국 공개서비스 지난 1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2’는 2005년 중국에서 동시접속자 50만명을 돌파한 바 있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3 차례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에서 계정의 활성화 수치가 90%를 넘어선 바 있다.
더불어 '열형강호 2'는 1월 말 기준 중국 게임 전문사이트인 17173의 3D 무협게임 랭킹 순위에서 2위를 기록 중이며, 전체 신규 온라인게임 기대 순위에서 1257개 게임 중 20위에 랭크됐다.
현지 파트너사인 17게임(구 CDC게임즈)은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 전까지 게임 내 시스템과 안정성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17게임 순징칭 대표는 “제한적 인원의 비공개 테스트가 아닌 공개서비스를 원하는 많은 이용자들을 위해 설 연휴 전 빠르게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공개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열혈강호 2’의 다양한 콘텐츠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전작 ‘열혈강호 온라인’을 2005년부터 인기리에 서비스해 온 17게임과 적극 협력하여 ‘열혈강호 2’의 흥행 성공을 이루겠다”며 “’열혈강호 2’는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와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이 시작되는 중국의 설 연휴 이후부터 신규 매출원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엠게임은 지난해 1월 17게임과 700만불 규모로 자사가 개발한 ‘열혈강호 2’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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