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레드러셔’ 개발사 아라소판단에 3억 투자
2015.02.05 14:3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아라소판단은 엔씨소프트로부터 3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아라소판단은 지난 2013년 '레드러셔(Red Rusher)'를 출시한 게임 개발사로, 올 상반기 출시 목표로 프로젝트 'Z-Rush'를 개발하는 중이다.
'Z-Rush'는 좀비로 가득찬 세계에서,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게임이다. 게임 내에서 유저는 다양한 영웅으로 팀을 구성해, 쉴새없이 쏟아지는 대규모 좀비 무리를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


▲ 아라소판단 CI (사진제공: 아라소판단)
엔씨소프트가 아라소판단에 3억 원을 투자했다. 노븐(NOVN)과 도톰치게임즈에 이어서 아라소판단까지, 소규모 개발사에만 총 11억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
아라소판단은 지난 2013년 '레드러셔(Red Rusher)'를 출시한 게임 개발사로, 올 상반기 출시 목표로 프로젝트 'Z-Rush'를 개발하는 중이다.
'Z-Rush'는 좀비로 가득찬 세계에서,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게임이다. 게임 내에서 유저는 다양한 영웅으로 팀을 구성해, 쉴새없이 쏟아지는 대규모 좀비 무리를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아라소판단 김성욱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엔씨소프트와 함께 다양한 시도를 하고자 한다"며 "아울러 'Z-Rush'가 완성도 높고, 성공적인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개발에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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