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여신전생:IMAGINE, 유저 간담회 진행
2009.12.28 17:1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윈디소프트의 성인 MMORPG `진여신전생:IMAGINE(이하 진여신전생:이매진)`이 유저간담회와 함께 서포터즈 1기 창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6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윈디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크리스미스 연휴임에도 약 100명의 유저가 참석을 신청했으며, 이 중 평소 게임에 대한 참여도가 높은 유저 20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유저간담회에서는 현재까지 진행된 `진여신전생:이매진`의 상황에 대한 브리핑과 향후 서비스에 대한 세부 계획, 유저들의 건의사항 및 토론 등으로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약 2시간 이상 동안 진행됐으며, 자유토론 시간은 간담회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활발하게 진행됐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진여신전생:이매진`의 길잡이가 될 서포터즈 1기 창단식이 함께 진행됐다.
`서포터즈`는 향후 ‘진여신전생:이매진’의 대표 유저로 각종 이벤트 진행 및 초보 도우미 등의 게임 내 활동을 하게 되며, 이후 진행되는 각종 간담회와 공식카페의 서포터즈 전용 게시판을 통해 게임 운영 및 버그 신고 등의 게임발전 방향에 대해서 언제든지 운영자들과 원활하게 의견을 교환해 진여신전생의 발전에 직접 참여하는 역할을 한다.
윈디소프트는 ‘진여신전생:이매진’의 서포터즈를 계속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수가 많아질 경우 서포터즈 임원을 선출해 보다 체계적인 방법으로 서포터즈들의 활동 및 참여를 적극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윈디소프트 `진여신전생:이매진`팀 이경훈 PM은 "진여신전생:이매진의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준비할 것"이라며, "진여신전생:이매진이 가진 진정한 재미를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할 테니 변화해 가는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여신전생:이매진`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게임내 적극 수렴한 새로운 모습을 2010년 상반기 공개할 예정이다.
`진여신전생:이매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egaten.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10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