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7 베트남 선택, 한국군 주력 등장 관심
2010.01.08 09:20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밀리터리 FPS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최신작 ‘콜 오브 듀티 7’의 배경으로 베트남 전이 거론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해외 게임전문 매체 1UP은 개발사 트레이아크가 베트남전을 소재로 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 프로젝트가 ‘콜 오브 듀티 7’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액티비전은 지난 2009년 1960년대 , 1970년대 베트남에서 발표된 음악의 라이선스를 취득하기도 했다. 1UP은 `콜오브듀티7`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 ` 아포칼립스`, 풀 메탈 자켓` 등에서 자유롭게 모티브를 얻어 보다 풍성한 스토리 라인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트레이아크는 인피니티워드와 함께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제작하는 개발사이다. ‘콜 오브 듀티 4: 모던워페어’를 기준으로 인피니티 워드는 현대전 시리즈인 ‘모던워페어’를 개발을, 트레이아크는 2차 세계대전과 그 이후의 전쟁을 배경으로 시리즈를 이어나가고 있다. 트레이아크의 가장 최신작 ‘콜 오브 듀티 5: 월드앳워’는 태평양 전쟁을 소재로 했다.
한편 ‘콜 오브 듀티 7’의 배경으로 베트남전이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한국군의 등장과 역할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해당 전쟁에 참여한 부대를 번갈아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베트남전이 배경이라면 한국군의 등장 가능성은 높은 편이다. 한국은 베트남전에 청룡, 백마, 맹호 등 부대 등 연 32만 명의 군인을 파병했으며 이 중 5099명이 전사하고 2만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6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7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8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9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10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3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4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5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6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7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8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
9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10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