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팅크라운 출시한 바른손이앤에이, 2일 연속 상한가
2015.02.13 15:10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바른손이앤에이가 지난 10일 출시한 ‘루팅크라운’의 영향으로 2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지난 12일 1,79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13일 오후 2시 48분 기준 전일 대비 14.80% 오른 2,055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0일 출시한 모바일 전략 SNG ‘루팅크라운’의 상승세와 최대주주의 지분 추가 매입 때문이다


▲ 2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인 바른손이앤에이 (사진제공: 바른손이앤에이)
바른손이앤에이가 지난 10일 출시한 ‘루팅크라운’의 영향으로 2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지난 12일 1,79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13일 오후 4시 44분 기준 전일 대비 14.80% 오른 2,055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0일 출시한 모바일 전략 SNG ‘루팅크라운’의 상승세와 최대주주의 지분 추가 매입 때문이다.
신작 모바일게임 ‘루팅크라운’은 카카오 게임하기 신규와 인기 순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구글플레이 스토어 무료 게임 순위는 94위에 머물러 있다. 카카오 게임하기 순위와 달리 구글플레이 전체 무료 게임 순위는 낮은 수치지만, 최대주주의 추가 매입 효과가 겹치면서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 최대주주인 문양권 씨는 지난 12일 제 3자 배정 유상증자와 특별관계자 추가를 통해 지분 3.09%(374만 9,999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로 인해 문양권 씨의 지분율은 19.99%에서 23.08%로 늘어났다.
바른손이앤에이 관계자는 “지난 10일 출시된 ‘루팅크라운’이 카카오 인기순위 1위성과에 따른 반응이라 생각한다. 추후 마케팅 강화와 유저 친화적 운영,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게임 흥행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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