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의 ‘몬스터 헌터’ 피규어가 2월 26일 정식 발매된다
2015.02.25 19:45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게임피아는 캡콤과 협력하여, 한국에서 최초로 피규어 빌더 시리즈 ‘몬스터 헌터 스탠다드 모델 Plus Vol.1’ 을 2월 26일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에 출시되는 제품은 기존의 CFB 스탠다드 모델에 보너스 파츠가 추가되어 높은 콜렉터성과 디스플레이성이 업그레이드 된 캡콤의 최신 피규어 제품이다



▲ ‘몬스터 헌터 스탠다드 모델 Plus Vol.1’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피아)
게임피아는 캡콤과 협력하여, 한국에서 최초로 피규어 빌더 시리즈 ‘몬스터 헌터 스탠다드 모델 Plus Vol.1’ 을 2월 26일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에 출시되는 제품은 기존의 CFB 스탠다드 모델에 보너스 파츠가 추가되어 높은 콜렉터성과 디스플레이성이 업그레이드 된 캡콤의 최신 피규어 제품이다.
특히 ‘몬스터 헌터 스탠다드 모델 Plus Vol.1’은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서 인기가 높은 몬스터 중 하나인 ‘천인룡 셀레기오스’를 메인으로, ‘모노브로스’, ‘양가루루가’, ‘티가렉스 아종’, ‘자보아자길 아종’, ‘가라라아쟈라 아종’등 총 6종류의 몬스터로 구성됐다. 제품 박스 구매 시에는 획득한 피규어에 따라 각기 다른 보너스 파츠가 제공되며, 이를 모두 모으면 셀레기오스의 클리어 버전을 완성할 수 있다.
본 제품은 구매 시 내용물을 임의로 고를 수 없는 랜덤 박스 형식으로 판매되며, 육각형 받침대가 동봉된다. 사이즈는 피규어가 약 100~150mm, 받침대가 75.5~87mm이다.
‘몬스터 헌터 스탠다드 모델 Plus Vol.1’의 가격은 단품 8,300원, 6종 풀박스 49,800원이며, 2월 25일부터 소프라노 홈페이지 및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 총 6종의 몬스터가 들어있다 (사진제공: 게임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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