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단일 게임 최초,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매출 1조 돌파
2015.02.26 11:52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여전히 승승장구하고 있다. 국내에서 개발된 단일 게임 최초로 연간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스마일게이트는 26일, 연간 실적 발표를 통해 2014년 총 매출과 영업이익을 공개했다. 세부 내용 중 눈에 띄는 부분은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총 매출이 1조 5천억 원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현재 서비스되는 국내 게임 중 단일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연간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 '크로스파이어'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한국에서 개발된 단일 게임 최초로 연간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스마일게이트는 26일(목), 연간 실적 발표를 통해 2014년 총 매출과 영업이익을 공개했다. 세부 내용 중 눈에 띄는 부분은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총 매출이 1조 5천억 원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현재 서비스되는 국내 게임 중 단일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연간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지난 2006년 공개된 '크로스파이어'는 중국에서 반향을 일으키면서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FPS로 자리매김했다. 국내에서는 큰 반응을 얻지 못했으나 중국에 진출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크로스파이어'의 최고 동시접속자 기준은 지난 2014년 8월에 달성한 600만 명이며, 중국을 기점으로 권역을 넓혀 현재는 전 세계 80개국에 서비스 중이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가 전 세계 유저들에게는 여전히 통하는 FPS라는 의미"라며 "이 추세대로라면 2015년에도 '크로스파이어'의 상승세는 여전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2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3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4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5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6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7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8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9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10
서브노티카 2 퍼블리셔에서 크래프톤이 사라졌다?
많이 본 뉴스
-
1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2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3
[오늘의 스팀] 우여곡절 겪었던 슬더스 2 패치, 본 서버 적용
-
4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5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6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7
신 캐릭터·창작마당 지원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로드맵 공개
-
8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9
[오늘의 스팀] 넥페 기대작 윈드로즈, 출시 후 판매 1위
-
10
픽셀 사이버펑크 기대작 '리플레이스드' 출시, 유저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