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위닝일레븐2010 일본온라인대회에 한국유저 참가결정
2010.01.20 19:43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의 KDE-J(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일본)와 일본 축구 잡지사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온라인 대회 `CALCiO2002 CUP`에 한국유저도 참가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CALCiO2002 CUP`은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0(PS3, Xbox360)`으로 치뤄지며 참가 인원은 PS3 500명, Xbox360:100명(이상의 숫자는 일본, 아시아 지역의 유저도 포함한 숫자)로 정해졌다. 대회참가인원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정원이 차게되면 자동적으로 마감된다.
대회는 1시간의 예선라운드를 실행하고 상위 16명의 플레이오프(결승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결정한다.단, 이탈리아 소속 프로팀만 사용할 수 있다. 경기 시간은 예선 라운드, 플레이오프 모두 5분으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10분으로 진행된다. 예선 라운드에서는 연장/PK가 없지만 플레이오프부터는 PK가 있다. 예선 종료시간까지 시합을 실행할 수 있고 성적이 가장 좋았던 연속된 3시합 결과를 대상으로 승점>득실점>획득한 레이팅합계로 순위가 결정된다. 선수컨디션은 `랜덤`으로 통일하며 선수 교대는 1시합 당 3명까지 할 수 있다.
`CALCiO2002 CUP`의 개최일은 1월 23일(토) 20:00 - 22:30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고의 또는 우연, 그밖의 원인에 관계없이 시합이 도중에 중단된 경우, 시합 결과에 관계없이 모든 시합이 무효시합이 된다. 또한 대회시스템 판정으로 승리 했을 경우에도 중단시합이 판명된 시점에 실격처리된다. 시합 종료 후에도 같은 룰이 적용되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대회를 계속 진행할 수 없을 경우에는 다른 날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 경우에는 참가권, 대회도중까지의 결과에 대해서는 모두 무효처리된다.
`CALCiO2002 CUP` 우승상품은 유명 선수 사인 유니폼 2벌(PS3, Xbox360 각 1명), 준우승상품은 Calcio2002 X BANDIERA코라보 티셔츠 2벌(PS3, Xbox360 각 1명)이다. 우승자는 경품 우송을 위해 코나미 ID가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http://www.konami-korea.kr/gamepage/we2010/competition.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