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2, 2010년, 희망계획서 공개!
2010.01.22 12:29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MMORPG `미르의 전설2(http://www.mir2.co.kr)`가 22일, ‘2010년 희망계획서’를 발표한다.
‘2010년 희망계획서’는 올 상반기 선보일 신규 콘텐츠와 업데이트 정보가 담겨있는 소개서로, 올 한해 새롭게 변신할 `미르의 전설2` 만의 다양한 재밋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미르의 전설2`는 올 상반기 게임을 즐기는데 불편한 요소들을 대폭 개선하고, 보다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 변경과 함께 새로운 퀘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더욱 강화된 퀘스트는 다양한 재미와 활용도 높은 시스템으로 이용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정보공개에서는 27일, 공개 예정인 신규 지역 ‘남만’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별도의 페이지를 통해 ‘신세계 발견’, ‘탐험대의 실종’ 등 앞으로 진행될 ‘남만’의 스토리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처음 선보이는 ‘남만’은 또 다른 삶의 터전을 찾아 모험에 나선 ‘미르 대륙’ 영웅들에 의해 발견된 신대륙으로, 열대 우림과 거대 원시동물, 새로운 재료와 아이템의 등장을 예고한다.
이밖에, `미르의 전설2`는 지난 가을 선보였던 ‘우화등선’만의 고유 무공과 명인이 되어 자신만의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대가 시스템’ 정보도 추가로 공개하는 등 다량의 업데이트 정보로 이용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새롭게 공개된 미르의 전설2 신년 계획은 게임을 보완하고,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운영진들의 의지이기도 하다.”며, “또 다른 세상에 도전하는 영웅들의 이야기 ‘남만’과 신년 업데이트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의 재미가 이용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게임 시장이 태동하던 지난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해 올 2010년 서비스 9주년을 맞이하는 `미르의 전설2`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2D 무협 MMORPG로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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