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 MMORPG ‘마크 온라인’, 두 번째 영상
2012.04.19 14:58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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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온라인` 두 번째 트레일러 영상
블랙스미스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중인 중세 판타지 하드코어 온라인 MMORPG ‘마크 온라인(Middle Ages Rising Kingdoms Online)’의 두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도끼로 내려 찍고 피가 튀는 ‘마크 온라인’ 특유의 하드코어한 모습과 더불어 게임 안에서 만날 수 있는 주요 필드와 던전, 각종 몬스터가 등장한다. 또한 글라이더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는 모습, 강력한 이벤트 몬스터, 다른 유저와 전투를 펼치는 투기장(Arena), 건물 건설 및 레이드 몬스터와의 전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해 7월 게임메카를 통해 처음 공개된 ‘마크 온라인’은 ‘기드온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진행 중이었던 것을 리뉴얼하여 개발 중인 게임이다. ‘마크 온라인’에는 바이킹, 무어인, 색슨인 등의 종족이 등장하며, 캐릭터의 직접적인 성장과 더불어 아이템 강화 및 스킬 레벨업을 통한 ‘이중 성장 시스템’을 채택했다. 일반적인 공성전 뿐 아니라 작은 마을간 소규모 약탈, 개발사의 개입은 최소화하면서 유저가 직접 만들어 가는 월드 등을 게임의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개발사에서는 게임 시나리오 구축을 위한 일환으로 장르 소설 사이트 ‘문피아’에 ‘전장의 금지’라는 제목으로 소설을 연재했으며, 현재 세계관 확장을 위한 또 다른 소설 ‘영주의 금기’를 연재하고 있다. 또한 다음 테스트를 앞두고 주요 콘텐츠의 완성도 향상 및 신규 월드 구축, 아이템 다양성 확보 등에 주력하고 있다.
블랙스미스게임즈의 박종진 PD는 “2차 포커스그룹테스트(FGT)를 통해 ‘마크 온라인’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전 FGT와 비교하여 달라진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전 테스트를 경험하신 분들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과분한 성원에 항상 감사드리며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인사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마크 온라인’은 4월 말에 2차 FGT를 진행하고 5월 초에 공식 홈페이지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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