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유럽서 마비노기 공개 시범 테스트 실시
2010.01.28 17:47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넥슨은 자사의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마비노기`의 유럽 내 공개 시범(Open Beta) 테스트를 지난 27일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넥슨 유럽 법인은 지난 해 11월 마비노기 유럽 서비스를 알리는 티저 사이트(http://mabinogi.nexoneu.com)를 통해 게임소개 등의 정보를 공개한 바 있으며, 이어 12월에 `마비노기`의 첫 번째 비공개 시범(Closed Beta) 테스트를 진행하며 풍부한 게임성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유럽 현지 유저들은 판타지 라이프를 표방하며 게임 내 자유도를 높인 마비노기의 독창적인 콘텐츠에 호평했으며, 특히, 유저 개개인의 취향에 맞춘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고, 전투 외에도 작곡, 악기 연주, 요리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점에 대해 주목했다.
`마비노기`는 메이플스토리, 컴뱃암즈에 이어 세 번째 유럽에 진출한 넥슨 게임이다. 넥슨 유럽 법인은 전작들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얻은 유럽 서비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앞으로 진행될 정식 서비스에서 유럽 유저들에게 마비노기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할 계획이다.
`마비노기`는 유럽 시장 외에도 2005년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시장은 물론, 북미 시장에까지 진출해, 성공적인 현지화 전략과 마비노기만의 독특한 게임성으로 해외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5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6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7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돈도 휴식도 안 줬다, '아우터 월드' 개발사 집단 소송 직면
많이 본 뉴스
-
1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5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8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