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피파 온라인 3’ 올해 리그 스폰서는 아디다스
2015.03.11 11:03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 아디다스와 e스포츠 리그 스폰서십 계약을 채결한 '피파 온라인 3'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의 e스포츠 리그 스폰서십 계약을 아디다스와 체결했다고 11일(수)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디다스는 상, 하반기 총 2회 예정된 ‘피파 온라인 3’ 연간 정규리그를 후원하며, 리그 메인 타이틀 및 홍보, 마케팅에 있어 자사 브랜드 노출 권한을 갖는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토) 열리는 ‘피파 온라인 3’ 상반기 정규리그의 명칭은 ‘EA스포츠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이하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로 확정됐다. 총 상금 7천만 원 규모의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는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총 10주간 진행된다.
아디다스는 지난해 하반기 ‘피파 온라인 3’ 정규리그도 후원한 바 있으며, 이번으로 3번 연속 대회 공식 스폰서로 활동하게 됐다. 넥슨과 아디다스의 제휴는 e스포츠뿐 아니라, 2015 브라질 월드컵 동안 진행한 넥슨 아레나 단체응원전 등 실제 축구를 아우르는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져왔다.
넥슨 이정헌 본부장은 “세계적인 축구 브랜드 아디다스와 다시 손잡게 돼 기쁘다”며 “아디다스와의 제휴로 ‘피파 온라인 3’가 e스포츠의 감동을 더욱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디다스 코리아 강형근 상무는 “’피파 온라인 3’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지난해 월드컵 단체응원전과 같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스포츠 브랜드로서 아디다스의 지원과 관심을 e스포츠 영역으로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
10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