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랜드, 그랜드체이스 채널링 서비스 추가!
2010.02.01 09:4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 온미디어의 애니게임포털 투니랜드(www.tooniland.com)가 ‘그랜드체이스’의 채널링 서비스를 1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랜드체이스’는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하고, KOG가 개발한 대전액션게임. 투니랜드 회원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그랜드체이스’를 즐길 수 있다. 이것으로 투니랜드는 캐주얼 MMORPG ‘텐비, 온라인 횡스크롤 RPG `저스티쇼’, 캐주얼 댄스게임 ‘데뷰’ 등 총 9개의 게임을 채널링 서비스하게 됐다. 투니랜드는 자사 방송 채널인 투니버스를 통해 ‘그랜드체이스’의 채널링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프로모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니버스의 조우찬 온라인비즈니스 팀장은, “그랜드체이스는 초등학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아케이드 게임의 속성을 잘 살린 게임으로, 투니랜드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투니버스를 통한 프로모션 외에 애니메이션과 연계한 이벤트 등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2003년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그랜드체이스`는 KOG가 개발한 온라인 최초의 실시간 3D 액션 대전 게임이다. 다양한 대전모드로 동시에 최대 6명이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커맨드 능력에 따른 콤보 연출을 도입, 아케이드 게임의 장점을 그대로 구현했다. 뛰어난 타격감과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한편, 투니랜드 `그랜드체이스` 채널링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규 캐릭터 `마리` 아이템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규가입자 중 매일 1명을 추첨해 닌텐도 DS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2월 25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투니랜드 내 공지사항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6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7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8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9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10
[피규어메카] ·___· 안녕, 나는 메타몽이야
많이 본 뉴스
-
1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2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3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4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5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6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7
[이구동성] 원조 딸내미의 귀환
-
8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9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10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