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 첫 유저 간담회 성황리에 종료
2010.02.01 13:04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 30일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신작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의 유저 간담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밝혔다.
엔트리브는 간담회를 통해 `앨리샤`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2 ~ 3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히고, 말의 육성 및 교배 등 향후 선보일 신규 컨텐츠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했다.
총 40명의 열혈 유저가 참석한 `앨리샤` 유저 간담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박세환 디렉터, 김부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함께 2시간에 걸쳐 게임의 발전 방향 및 개선 사항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주고 받았다. 이번 간담회는 특히 고수인 여성 유저들이 많이 참석하여 활발하게 게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앨리샤` 개발팀 및 사업팀 관계자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간담회 이후 진행된 이벤트 대회에서는 초보에서 고수까지 실력별로 각 조를 나누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레이스를 펼쳤으며, 각 조에서 1등을 차지한 유저에게는 엔트리브가 정성껏 준비한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었다.
엔트리브 퍼블리싱사업그룹 신현근 부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앨리샤에 애정을 가지고 간담회에 와주신 유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 유저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았고, 향후 게임에 반영할만한 좋은 의견들도 많이 주셔서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다. 보다 좋은 게임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앨리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노트 제 6화를 새롭게 업데이트 하였다. 이번 개발노트에서는 김부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앨리샤의 탄생과 코스 디자인에 대해 소개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앨리샤` 공식 홈페이지(http://alicia.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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