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아랍어 서비스 추가로 중동권 본격 공략
2010.02.02 10:1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다국어서비스는 조이맥스가 영어만 지원되었던 글로벌 `실크로드 온라인`의 언어를 다양화하여 비영어권 게임 이용자들의 언어적 한계 해소에 기여하는 것으로 2월 아랍어 서비스는 지난 11월 터키어 서비스 이후 두 번째 진행이다.
2일 조이맥스는 글로벌 `실크로드 온라인`의 아랍어 서비스를 런칭 한다고 밝혔다.
다국어서비스는 조이맥스가 영어만 지원되었던 글로벌 `실크로드 온라인`의 언어를 다양화하여 비영어권 게임 이용자들의 언어적 한계 해소에 기여하는 것으로 2월 아랍어 서비스는 지난 11월 터키어 서비스 이후 두 번째 진행이다.
조이맥스는 “지난 해 11월 터키어 서비스 도입 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매출 신장세로 글로벌 주요 매출 지역에 대한 로컬 마케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2월 시작하는 아랍어 서비스는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중동지역 20여 개국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조이맥스는 이들 지역 중 <실크로드 온라인>의 이용비율과 매출이 높은 이집트,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를 중심으로 유저들의 입소문을 통한 홍보와 마케팅을 사전에 투입했다.
조이맥스 해외사업본부의 한 관계자는 “다국어 서비스와 같은 해외 서비스 기반 인프라 확충은 컨텐츠 소비층을 더 두텁게 할 것”이라며, “2010년은 중동, 유럽 등 주요 지역의 매출이 기대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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