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의 정통 소닉, 소닉 더 헤지혹 4 발매
2010.02.05 10:49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세가는 그동안 추진해오던 프로젝트 니들마우스가 메가드라이브 판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정식 후속편인 ‘소닉 더 헤지혹 4(이하 소닉4)’라고 공식 발표했다. 정식 타이틀명은 ‘소닉 더 헤지혹 4: 에피소드1’이다. ‘소닉4’는 올 여름 PS3, Wii, Xbox360의 다운로드 컨텐츠로 발매된다.

세가는 그동안 추진해오던 프로젝트 니들마우스가 메가드라이브 판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정식 후속편인 ‘소닉 더 헤지혹 4(이하 소닉4)’라고 공식 발표했다. 정식 타이틀명은 ‘소닉 더 헤지혹 4: 에피소드1’이다.
‘소닉’ 시리즈는 지난 91년 첫 타이틀이 나온 이후, 97년 ‘소닉 앤 너클즈’를 마지막으로 2D 횡스크롤 방식이 아닌 3D를 추구하였다. 2D 시리즈의 속도감을 원하는 많은 팬들이 2D 시리즈로의 회귀를 원했지만 그동안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소닉4’는 2D 횡스크롤 방식인 정통 ‘소닉’ 시리즈의 맥을 잇는 후속작으로, 팬들의 오랜 요구를 수용하였다.
세가 제휴 브랜드 매니저인 켄 발로우는 “이번 게임은 ‘소닉&너클즈’의 후속 시리즈이고, 2D의 횡스크롤 게임플레이의 ‘스핀 대쉬’와 ‘파워 슈즈’ 등의 기술을 모두 적용시켰다.”라고 ‘소닉4’를 설명했다. 또한 “다른 유저와의 경쟁을 위한 스코어 기록 시스템을 도입시켰고, Wii와 PS3의 모션컨트롤(SIXASIS 컨트롤러만)을 지원한다.” 라고 밝혔다.
‘소닉4’는 올 여름 PS3, Wii, Xbox360의 다운로드 컨텐츠로 발매된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7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8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9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10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