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의 '파이널 판타지 14' PC방 사업, 웹젠이 맡는다
2015.04.06 11:17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웹젠은 6일, 액토즈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의 PC방 서비스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공지했다. ‘파이널 판타지 14’는 스퀘어에닉스의 대표작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2013년 8월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후 일본과 북미, 유럽 등지에서 약 4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한 바 있다


▲ '파이널 판타지 1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6일, 액토즈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의 PC방 서비스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공지했다.
‘파이널 판타지 14’는 스퀘어에닉스의 대표작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2013년 8월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후 일본과 북미, 유럽 등지에서 약 4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한 바 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14편의 정식 넘버링 타이틀 외에 총 28종의 콘솔 및 PC 버전과 모바일게임으로도 출시됐으며, 1987년 콘솔 게임으로 처음 발매된 후 현재까지 약 1억 1,000만장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파이널 판타지 14’의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는 액토즈게임즈는 2015년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현지화 개발 및 서비스 마무리에 주력하고 있다.
‘파이널 판타지14’의 PC방 운영권을 확보한 웹젠은 ‘뮤 온라인’, ‘R2’ 등 MMORPG를 기반으로 운영해 온 PC방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파이널 판타지 14’에 특화된 PC방 서비스 상품 모델과 혜택을 준비할 계획이다.
현재 웹젠은 전국 12,000여 개 PC방 가맹점의 영업망을 바탕으로 MMORPG, FPS, RTS 등 국내외 주요 게임업체들과 PC방 서비스 제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웹젠의 PC방 퍼블리싱 사업 제안 및 게임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젠 PC방 홈페이지(http://pcbang.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4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5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3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4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5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6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7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8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스팀 페이지 오픈, 3월 18일 출시
-
9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10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