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 웹소설 공모전, 예선 첫날 응모작만 600개 이상
2015.04.07 15:2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국내 온라인 소설 연재사이트 문피아는 자사가 주최한 ‘제 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에 예선 첫날에만 약 600편의 응모작이 쇄도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2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장르소설 분야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웹소설의 저변 확대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내세울 원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상급 규모는 3억 7천 만원이며, 당선작은 드라마 및 영화화 작업 및 게임 시나리오 참여의 기회가 폭넓게 제공될 예정이다


▲ '제 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포스터 (사진제공: 문피아)
국내 온라인 소설 연재사이트 문피아는 자사가 주최한 ‘제 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에 예선 첫날에만 약 600편의 응모작이 쇄도했다고 7일(화) 밝혔다.
지난 3월 16일(월)부터 5월 15일(금)까지 2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장르소설 분야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웹소설의 저변 확대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내세울 원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상급 규모는 3억 7천 만원이며, 당선작은 드라마 및 영화화 작업 및 게임 시나리오 참여의 기회가 폭넓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격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은 만큼 현재까지 게재된 상위 20위 작품 중 70% 이상이 신인 혹은 신입 작가들의 작품이다. 이들의 예선 심사는 앞으로 2개월간 대국민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KBS 한국방송을 비롯해 김종학프로덕션, 래몽래인, CMG초록별과 같은 방송과 콘텐츠, 그리고 드라마 제작사들이 후원사의 자격으로 참여했다. 아울러 한국콘텐츠공제조합,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한국인터넷콘텐츠협회,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 I-epub 등의 협회와 기업들 또한 함께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피아 공식사이트(http://www.munp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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