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되겠지 아마? 10만 명 몰린 '창세기전 4' 테스트
2015.04.13 14:2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소프트맥스는 '창세기전 4'의 1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에 1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4'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의 영웅들을 동료로 맞이해 전투를 수행하는 ‘군진 시스템’을 비롯해, 군진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연환기 시스템’, 그리마 혹은 마장기를 소환하는 ‘강림 시스템’등을 갖추고 있다


▲ '창세기전 4'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소프트맥스는 13일, '창세기전 4'의 1차 비공개 테스트 모집에 1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4'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의 영웅들을 동료로 맞이해 포메이션을 구성하여 전투를 수행하는 ‘군진 시스템’을 비롯해, 군진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연환기 시스템’, 그리마 혹은 마장기를 소환하는 ‘강림 시스템’등을 갖추고 있다.
'창세기전 4'는 1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 일정을 공개한 3월 27일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으며, 모집 개시 첫 날에 신청 인원이 40,000명이 돌파한 바 있다.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유저 랭크(레벨) 10랭크 기준의 콘텐츠 ▲10여 종의 시공(인스턴스 던전) ▲ 20여 종의 아르카나(캐릭터)가 공개될 예정이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한정판 ‘이자벨(아르카나)’가 공개서비스에서 지급된다.
소프트맥스 박정필 전무(사업본부/본부장)는 “1차 테스트라서 별도의 마케팅 없이 테스터를 모집했는데, 10만 명이 넘는 유저 분들께서 신청했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케이스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창세기전 4'의 첫 번째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4'의 1차 비공개 테스트는 4월 16일(목)부터 ~ 4월 18일(토)까지 3일간 열린다. 오는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www.genesis4.co.kr) 통해 당첨자 발표 및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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