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손자회사 피버와 리니웍스 합병, 플레로게임즈 출범
2015.04.30 15:09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조이맥스를 통해 인수한 피버 스튜디오와 리니웍스가 30일 합병을 완료했다. 이번 합병과 함께 사명도 플레로게임즈로 변경됐다. 합병법인 플레로게임즈의 대표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사업을 담당했던 이호대 전무가 맡는다


▲ 합병법인 플레로게임즈가 출범했다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손자회사 피버 스튜디오와 리니웍스가 30일 합병을 완료했다. 이번 합병과 함께 사명도 플레로게임즈로 변경됐다. 합병법인 플레로게임즈 대표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사업을 담당했던 이호대 전무가 맡는다.
플레로게임즈는 양사의 풍부한 모바일 전문 개발인력과 IP(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개발과 직접 서비스 외에도 퍼블리싱 등 독립적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모바일 게임 및 신작들의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플레로게임즈 이호대 신임 대표이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두 회사의 뛰어난 경험과 역량이 합해져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다”며 “더불어 신작 개발, 글로벌 서비스뿐만 아니라 자체 IP를 활용한 다양한 장르 게임 라인업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버스튜디오와 리니웍스는 각각 ‘에브리타운’과 ‘아틀란스토리’를 제작한 개발사로, 위메이드의 자회사인 조이맥스가 2012년 투자를 통해 두 회사의 지분을 60%씩을 확보한 바 있다.
SNS 화제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3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4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5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6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7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8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3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4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5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6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순위분석] 최근 1년간 패키지 중 최고, 붉은사막 급등
-
9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10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