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장수 MMORPG ‘영웅 온라인’ 터키 공개서비스 돌입
2015.04.30 22:12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엠게임은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이 터키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웅 온라인’은 현재 국내와 미국,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무협게임으로, 지난 2005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장수 게임이다. 특히,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남성적인 무공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터키 공개서비스는 영어와 터키어를 기반으로 레벨 제한이 없고 모든 맵과 전장을 오픈하는 등 국내와 동일한 버전으로 제공되며, 상용화는 공개서비스에 곧이어 내달 6일에 시작할 예정이다


▲ '영웅 온라인' 터키 홈페이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이 터키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목) 밝혔다.
‘영웅 온라인’은 현재 국내와 미국,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무협게임으로, 지난 2005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장수 게임이다. 특히,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남성적인 무공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터키 공개서비스는 영어와 터키어를 기반으로 레벨 제한이 없고 모든 맵과 전장을 오픈하는 등 국내와 동일한 버전으로 제공되며, 상용화는 공개서비스에 곧이어 내달 6일(수)에 시작할 예정이다.
‘영웅 온라인’의 터키 서비스를 맡은 현지 파트너사인 플러스원게임즈는 ‘영웅 온라인’과 ‘카발 온라인’ 등 한국 온라인게임들의 유럽 서비스를 진행한 주축 멤버들이 설립한 게임회사다. 플러스원게임즈는 이번 공개서비스에 맞춰 TV 및 인터넷 미디어 광고 및 현지 1,200여 곳의 PC방 마케팅,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엠게임 해외사업부 최승훈 이사는 “엠게임은 터키에서 3위 안에 드는 인기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을 오랜 기간 서비스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번 터키 ‘영웅 온라인’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현지 파트너사도 유럽에서 ‘영웅 온라인’을 서비스했던 경험을 보유해 터키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7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8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