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1000인 벽화를 통해 새로운 10년 담았다
2010.03.08 17:53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글로벌 게임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새로운 게임 역사를 완성하기 위한 그 첫 걸음으로 임직원들이 모여 ‘1,000인 벽화’를 제작했다. 지난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엠게임은 엠게임 및 관계사 임직원 1,000여명이 모여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내고자 한마음으로 벽화 만들기에 도전했다.

글로벌 게임포털 엠게임은 새로운 게임 역사를 완성하기 위한 그 첫 걸음으로 임직원들이 모여 ‘1,000인 벽화’를 제작했다.
지난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엠게임은 엠게임 및 관계사 임직원 1,000여명이 모여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내고자 한마음으로 벽화 만들기에 도전했다.
1,000인 벽화는 ‘MGAME 1999-2009 10th’라는 엠게임 창립 10주년을 상징하는 디자인 위에 1,000개의 타일 조각을 부착, 그 안에 임직원 개개인의 꿈과 소망, 회사를 향한 비전과 바램 등을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지난 10년의 역사는 엠게임 임직원 뿐 아니라 수많은 관계사 임직원들과 동거동락 하면서 함께 이루어 낸 것이다”며 “앞으로도 한마음 한 뜻으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의 게임 역사에 기억될 수 있는 게임회사로 발전해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제작된 1,000인 벽화는 엠게임 본사 내부에 설치하여 엠게임을 방문하는 내,외빈들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엠게임은 올해 아르고, 발리언트, 애니멀 워리어즈 등 다양한 신작게임의 성공적 런칭과 함께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웹게임’ 시장의 선도 및 해외 신흥 시장인 유럽, 러시아 지역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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