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에서 생존하라! 신작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2015.05.12 11:2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오는 6월은 공룡 마니아들에게 즐거운 한 달이 될 전망이다. 공룡 영화의 바이블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최신작 ‘쥬라기 월드’가 개봉하는데다, 공룡이 살아가는 거친 야생에서의 생존을 다룬 오픈월드게임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까지 만나볼 수 있다








▲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오는 6월은 공룡 마니아들에게 즐거운 한 달이 될 전망이다. 공룡 영화의 바이블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최신작 ‘쥬라기 월드’가 개봉하는데다, 공룡이 살아가는 거친 야생에서의 생존을 다룬 오픈월드게임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해외 인디개발사 스튜디오 와일드카드는 11일(월), 공룡을 소재로 한 오픈월드게임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를 최초 공개했다. 이 게임은 ‘포레스트’, ‘러스트’와 같은 자유도 높은 서바이벌게임을 영화 ‘쥬라기 월드’에 나올법한 같은 공룡의 세계로 옮겨놓은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벌거벗은 채 의문의 땅 ‘아크’의 해변에서 깨어나게 되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안전을 확보하고 다른 생존자들을 찾아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것이 목표다.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각종 공룡을 사냥하고, 양식을 수확해야만 한다. 아울러 탐험이 진전될수록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고 자신만의 쉼터를 만드는 등 보다 전문적인 작업도 요구된다. 플레이어는 한낮의 뜨거운 열기와 얼어붙을듯한 밤, 어둠 속에 잠복한 육식공룡을 피해 견고한 요새를 건설할 수 있다.
공룡이 단순히 적대적인 존재인 것은 아니다. ‘아크’에는 총 70종에 달하는 공룡들이 저마다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데, 이 가운데는 인간에게 무관심하거나 심지어 친밀한 종류도 있다. 따라서 이들을 길들여 탈것으로 삼거나 가축처럼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거대한 용각류를 부리거나 익룡을 조종해 하늘을 나는 플레이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에서는 외딴 세계에서 홀로 야생의 삶을 영위할 수도 있지만, 다른 생존자들과 협업해 더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것도 가능하다. 멀티플레이를 통해 다수의 동료들과 협력하여 공룡을 몰이사냥하고, 거대한 주거지를 공동 건설하는 것이다.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는 오는 6월 2일(화) 스팀 앞서 해보기를 통해 공개되며, 향후 1년간 테스트를 진행한 뒤 2016년 6월 정식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식 발매 시 지원 기종은 PC, PS4, Xbox One이다.
해외 인디개발사 스튜디오 와일드카드는 11일(월), 공룡을 소재로 한 오픈월드게임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를 최초 공개했다. 이 게임은 ‘포레스트’, ‘러스트’와 같은 자유도 높은 서바이벌게임을 영화 ‘쥬라기 월드’에 나올법한 같은 공룡의 세계로 옮겨놓은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벌거벗은 채 의문의 땅 ‘아크’의 해변에서 깨어나게 되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안전을 확보하고 다른 생존자들을 찾아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것이 목표다.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각종 공룡을 사냥하고, 양식을 수확해야만 한다. 아울러 탐험이 진전될수록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고 자신만의 쉼터를 만드는 등 보다 전문적인 작업도 요구된다. 플레이어는 한낮의 뜨거운 열기와 얼어붙을듯한 밤, 어둠 속에 잠복한 육식공룡을 피해 견고한 요새를 건설할 수 있다.
공룡이 단순히 적대적인 존재인 것은 아니다. ‘아크’에는 총 70종에 달하는 공룡들이 저마다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데, 이 가운데는 인간에게 무관심하거나 심지어 친밀한 종류도 있다. 따라서 이들을 길들여 탈것으로 삼거나 가축처럼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거대한 용각류를 부리거나 익룡을 조종해 하늘을 나는 플레이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에서는 외딴 세계에서 홀로 야생의 삶을 영위할 수도 있지만, 다른 생존자들과 협업해 더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것도 가능하다. 멀티플레이를 통해 다수의 동료들과 협력하여 공룡을 몰이사냥하고, 거대한 주거지를 공동 건설하는 것이다.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는 오는 6월 2일(화) 스팀 앞서 해보기를 통해 공개되며, 향후 1년간 테스트를 진행한 뒤 2016년 6월 정식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식 발매 시 지원 기종은 PC, PS4, Xbox One이다.








▲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9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10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