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전략시뮬레이션 신작 ‘슈퍼스타 파이터’ 공개
2015.05.12 15:55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12일,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게임 ‘슈퍼스타 파이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슈퍼스타 파이터’는 RTS장르의 게임으로, 각자 사연을 가진 다양한 특징의 참가자들이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 파이터’의 우승을 위해 싸우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 '슈퍼스타 파이터' BI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가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게임 ‘슈퍼스타 파이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슈퍼스타 파이터’는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RTS) 게임으로, 각자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이 배틀 오디션 '슈퍼스타 파이터'의 우승을 위해 싸우게 된다. 즉, 종족이나 세력의 번영을 위해 싸우는 기존 RTS와 달리, 이 게임은 격투대회 우승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참가자를 콘트롤하면서 자원을 채취하고 유닛을 생산해 적의 본진을 파괴해야 한다. 특히, 참가자 캐릭터들은 ‘오디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법한 모습으로 구현된다.
‘슈퍼스타 파이터’ 개발팀 정재주 팀장은 “유저들과 캐릭터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게임의 배경과 캐릭터별 스토리라인 설정에 세심한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며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RTS장르인 만큼 재미요소는 더욱 살리면서 조작 난이도는 쉽게 하는 방법을 도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드래곤플라이는 2015년 내에 ‘슈퍼스타 파이터’를 정식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