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엔진 4 노하우 공유한다, 에픽게임즈 NDC 15 참여
2015.05.14 18:08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에픽게임스코리아는 14일, 이번에 열리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언리얼 엔진 4 세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NDC 2015’에서 에픽게임스가 진행할 세션은 ‘GDC 2015 언리얼 엔진 4 테크 데모 – 넓고 사실적인 아웃도어 레벨 제작을 위한 기능 고민과 결과’라는 주제로, 컨퍼런스 둘째 날인 5월 20일 오후 1시에 예정되어 있다


▲ 에픽게임스 CI (사진제공: 에픽게임스)
에픽게임스코리아는 14일(목), 이번에 열리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이하 NDC 2015)’에서 언리얼 엔진 4 세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NDC 2015’에서 에픽게임스가 진행할 세션은 ‘GDC 2015 언리얼 엔진 4 테크 데모 – 넓고 사실적인 아웃도어 레벨 제작을 위한 기능 고민과 결과’라는 주제로, 컨퍼런스 둘째 날인 5월 20일(수) 오후 1시에 예정되어 있다. 강연자는 에픽게임스 신광섭 차장이 맡는다.
이번 세션에서는 오픈월드에서 넓고 사실적인 야외 지형을 제작하는 법을 소개한다. 이 기능은 지난 ‘GDC 2015’에서 공개된 신규 언리얼 엔진 4 테크 데모 ‘연 데모’에 사용된 것으로, 신광섭 차장은 이 기능을 만들기 위해 에픽게임스 프로그래머와 아티스트들이 어떤 고민을 했는지 공유하고 자세한 기능을 설명할 계획이다.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GDC 2015'에서 선보인 ‘연 데모’는 서울 면적의 약 42%에 해당하는 16x16km의 오픈 월드로, 이 방대한 지형의 야외 지형 퀄리티를 어떻게 리얼타임으로 렌더링이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며, “지난 주에 진행된 '언리얼 서밋 2015'에서 이 기능을 확인하지 못한 분들이라면 ‘NDC 2015’ 에픽게임스 세션을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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