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100억 원 규모의 창업투자회사 설립
2015.05.18 11:48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모바일게임 분야에 특화된 100억원 규모 창업투자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를 설립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벤처스는 우수한 역량을 갖춘 모바일게임사를 발굴하고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자본금 규모는 100억 원이다. 데브시스터즈에서 100% 지분을 보유하며 지난 11일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대표이사에는 최형규 전 NHN엔터테인먼트 사업개발실 이사가 선임됐다


▲ 데브시스터즈 CI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모바일게임 분야에 특화된 100억원 규모 창업투자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를 설립한다고 18일(월)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벤처스는 우수한 역량을 갖춘 모바일게임사를 발굴하고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자본금 규모는 100억 원이다. 데브시스터즈에서 100% 지분을 보유하며 지난 11일(월)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대표이사에는 최형규 전 NHN엔터테인먼트 사업개발실 이사가 선임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자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를 통해 투자뿐 아니라, 모바일게임 사업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전수하여 피투자사의 가치를 증대하고 양사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설립된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시리즈의 개발과 서비스를 통해 현재까지 국내외 약 9천만 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최형규 대표는 “데브시스터즈벤처스는 앞으로 더욱 큰 성장이 기대되는 모바일게임 분야에 투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단순 재무적 투자에 그치지 않고 게임 사업 노하우와 자문을 함께 제공하여 성장 가능성 있는 후배 기업들이 우수한 게임사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SNS 화제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3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4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5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6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7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8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3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4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5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6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순위분석] 최근 1년간 패키지 중 최고, 붉은사막 급등
-
9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10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