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부터 이벤트 매치까지, 블랙스쿼드 유저간담회 종료
2015.05.18 13:0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16일,‘블랙스쿼드' 첫 유저 간담회를 개최했다. 네오위즈 판교타워에서 열린 유저간담회에는 유저 4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향후 일정 발표와 질의응답, 이벤트 매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그 동안 궁금했던 내용을 둗고, 개선점을 제시하는 의견이 많았다


▲ '블랙스쿼드'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16일,‘블랙스쿼드' 첫 유저 간담회를 개최했다.
네오위즈 판교타워에서 열린 유저간담회에는 유저 4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향후 일정 발표와 질의응답, 이벤트 매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그 동안 궁금했던 내용을 묻거나, 개선점을 제시하는 의견이 많았다. 이후 진행된 이벤트 매치에서 유저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 날 참석한 유저들에게 소정의 경품을 증정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저 전원에게는 문화상품권(5만 원)과 로지텍 키보드, 마우스를, 경품 추첨을 통해 라데온 그래픽카드, 게이밍 헤드셋, 블랙스쿼드 조끼 등을 선물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임성민 사업팀장은 “오픈 이후 처음으로 이용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이용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이용자와 소통하며, 발전해가는 ‘블랙스쿼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블랙스쿼드'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acksquad.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