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관계사 큐로드, 게임 운영과 QA 사업 본격 진출
2015.05.28 16:18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큐로드는 28일, 모바일 및 온라인게임 운영과 품질관리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큐로드는 국내 게임 산업 초기부터 QA와 GM, CS를 경험해온 길호웅 대표와 김형준 본부장 등 경력 15년 이상의 인물들이 지난 1월 설립한 품질관리 및 게임 서비스 운영 전문 회사다. 현재는 4:33과 디즈아크, SK네트웍스서비스, 위메이드 등 국내 굴지 모바일게임사와 계약을 맺고 QA, CS, 마케팅 분석 및 제안, 커뮤니티 운영, FGT, CBT 등을 진행하고 있다


▲ 큐로드 CI (사진제공: 4:33)
큐로드는 28일(목), 모바일 및 온라인게임 운영(GM/CS)과 품질관리(QA)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큐로드는 국내 게임 산업 초기부터 QA와 GM, CS를 경험해온 길호웅 대표와 김형준 본부장 등 경력 15년 이상의 인물들이 지난 1월 설립한 품질관리 및 게임 서비스 운영 전문 회사다.
현재는 4:33과 디즈아크, SK네트웍스서비스, 위메이드 등 국내 굴지 모바일게임사와 계약을 맺고 QA, CS, 마케팅 분석 및 제안, 커뮤니티 운영, FGT, CBT 등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탑전기’ 중국 퍼블리셔인 룽투게임즈 한국지사, 룽투코리아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큐로드는 게임 자체에 대한 기능성 테스트, 호환성 검수,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를 모두 진행해,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 및 OS에 대응한다. 또한, 제조사 별로 다른 100여 대의 디바이스를 모두 테스트하고 있다. 여기에 게임 오픈 초반 트래픽이 최고점에 이르렀을 때를 가정한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까지 진행하는 등 QA에 관한 모든 사항을 점검한다.
더불어 고객상담과 리스크 관리, 핵심 고객 층의 요구사항 관리, 콘텐츠 개선 제안, 제품 수명 증대를 위한 방법 제시, 유저 이탈률 방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을 파트너사에 제공한다.
큐로드 길호웅 대표는 “큐로드는 양과 질, 속도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파트너사에 제공하겠다”며 “큐로드와 함께하는 파트너사가 사업과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우리의 모든 노하우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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