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없는 모험의 세계, MMO ‘원더’ 신규 영상
2015.05.29 11:10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전투 대신 순수한 탐험의 재미를 택한 MMO 게임 ‘원더’의 신규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28일, 전투 요소를 배제한 인디 MMO 게임 ‘원더’ 공식 웹사이트에 신규 트레일러가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한 여성의 독백과 함께,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작품의 무대가 되는 원시 밀림, 그리고 근처 바다 속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비춘다




▲ '원더'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원더'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전투 대신 순수한 탐험의 재미를 택한 MMO 게임 ‘원더’의 신규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28일(현지시간), 전투 요소를 배제한 인디 MMO 게임 ‘원더’ 공식 웹사이트에 신규 트레일러가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한 여성의 독백과 함께,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작품의 무대가 되는 원시 밀림, 그리고 근처 바다 속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비춘다. 숲을 거닐고 있는 거대한 ‘나무거인’부터, 창공을 날아다니는 ‘그리폰’, 바다를 유유히 헤엄치는 ‘바다 도마뱀’까지 다양한 생물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상 중반부에는 밀림의 원주민으로 보이는 캐릭터가 절벽에서 뛰어내려, ‘그리폰’의 등 뒤에 올라타는 모습도 등장한다. 영상으로 미루어보아, 게임 내에 나오는 다른 생물을 탈것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걸 추측할 수 있다.
‘원더’는 지난 ‘게임스컴 2014’에서 처음 선보인 인디게임으로, 당시 전투가 없는 게임 플레이로 주목 받았다. ‘원더’에서 플레이어는 인간, 나무거인, 그리폰 등 다양한 생물로 변신하면서,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오픈월드를 탐험하게 된다. 특히 선택한 생물 특성에 따라,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깊숙한 바다까지 헤엄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세계를 돌아다닐 수 있다.
인디 MMO ‘원더’는 PC와 PS4로 오는 6월 4일(목)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 '원더'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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