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 30일부터 게릴라 테스트
2010.03.26 10:25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엑스포테이토가 개발하는 온라인 게임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게릴라 테스트를 이 달 30일부터 실시한다고 오늘 밝혔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올 상반기 내에 예정된 오픈베타테스트(OBT)에 앞서, 지난 1월에 실시한 1차 비공개테스트(CBT) 이후 새롭게 추가한 콘텐츠를 이번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처음 선보인다.
이번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기존 7종의 게임과 더불어, ‘레이싱 스피드전’, ‘신규맵 추가’, ‘클럽(길드) 시스템’ 등 비공개테스트 이후 많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콘텐츠를 대거 공개한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 게릴라 테스트는 기간내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방식으로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되며, 테스트 기간 동안 일정 계급을 달성하면 오픈베타테스트 때까지 캐릭터 명을 유지시킬 수 있는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도 실시한다.
컴투스는 이번 게릴라 테스트에 앞서, 게임 플레이를 돕고 유저 대표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서포터즈 ‘컴베 돌핀스’ 1기를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컴베 돌핀스’로 선발된 유저에게는 게임 내 특별 아이템, 홈페이지 전용 아이콘 등을 지급하며 오프라인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코믹 버라이어티 스포츠 게임으로 ‘런닝스타’, ‘롤링볼스타’, ‘뺨따귀스타’, ‘파이팅스타’, ‘큐브스타’, ‘코인스타’, ‘레이싱스타’ 등 총 7종의 게임을 담고 있다. 각 게임마다 액션, 레이싱, 아케이드 등의 재미 요소를 통해 각각의 게임성을 갖추면서도 빠르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속도감과 경쟁심을 자극하는 요소를 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있는 다른 캐주얼 게임과 달리, 7개의 주제를 가진 각 게임들이 모두 플레이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 게릴라 테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omeonbab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3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4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5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6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많이 본 뉴스
-
1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2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5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6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7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8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9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10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