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송인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2010.03.26 17:01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JCE는 26일 이사회를 열어 송인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양신 대표이사는 이사회 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신임 송인수 대표이사는 1976년생으로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 학사 및 석사 출신으로 JCE의 인기게임인 `프리스타일`을 개발한 주역이다.

JCE는 26일 이사회를 열어 송인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양신 대표이사는 이사회 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신임 송인수 대표이사는 1976년생으로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 학사 및 석사 출신으로 JCE의 인기게임인 `프리스타일`을 개발한 주역이다. 송 사장은 2000년 JCE에 입사해 `프리스타일`의 개발을 총괄하였으며, 개발센터장, 사업부문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송인수 대표는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의 개발을 지휘하였으며 개발자로서의 감각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최근 수 년 간 개발뿐 아니라 국내외 각종 사업을 진두지휘하면서 경영자 수업을 차근차근 밟아왔다. 송인수 대표이사는 3월 26일자로 대표이사직을 수행한다.
송인수 대표는 “창업자이신 김양신 대표의 뒤를 이어 올해 프리스타일 브랜드로 다시 한번 JCE의 모멘텀을 만들어 내겠다.” 며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특히 신 성장동력 창출에 과감한 투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JCE는 이날 이사회에 앞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09년 매출액 219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 당기순이익 65억 원 등의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1주당 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그리고 송인수 대표이사, THOMAS T.HUI(GigaMedia Limited 대표이사)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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