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에 이은 3DS 신작, 캡콤 ‘몬스터 헌터 크로스’ 공개
2015.06.01 11:53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전작과는 확연히 다른 화끈한 액션을 선사할 ‘몬스터 헌터’ 시리즈 신작이 발표됐다. 캡콤은 31일, 자사의 대표 액션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 최신작 ‘몬스터 헌터 크로스’를 공개했다. 전작 ‘몬스터 헌터 4G’와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도 3DS 전용으로 발매된다. 전작에서 현실감 넘치는 몬스터 사냥을 보여주던 것과 달리, ‘몬스터 헌터 크로스’는 화려한 연출이 더해진 액션에 초점을 맞춘다




▲ '몬스터 헌터 크로스' 공식 트레일러(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전작과는 확연히 다른 화끈한 액션을 선사할 ‘몬스터 헌터’ 시리즈 신작이 발표됐다.
캡콤은 31일(금), 자사의 대표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 최신작 ‘몬스터 헌터 크로스’를 공개했다. 전작 ‘몬스터 헌터 4G’와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도 3DS 전용으로 발매된다.
전작에서 현실감 넘치는 몬스터 사냥을 보여주던 것과 달리, ‘몬스터 헌터 크로스’는 화려한 연출이 더해진 액션에 초점을 맞춘다. 일격에 큰 대미지를 입히거나 자기 자신을 강화시키는 ‘수렵 기술’과 플레이어가 선택한 스타일에 따라 캐릭터 액션이 달라지는 ‘수렵 스타일’ 등 새로운 전투 시스템도 선보인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서는 바람이 휘몰아치는 연출과 함께 몬스터를 망치로 내려치거나, 돌진하는 몬스터를 이단 점프로 피하는 등 한층 다양해진 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이번 작품에는 새로운 거점인 ‘베르나 마을’은 물론, 그 동안 전작에서 봐왔던 ‘코콧트 마을’, ‘폿케 마을’, ‘유쿠모 마을’ 등 다른 마을 거점도 등장한다. 새로운 지역에서는 신규 몬스터가 출현할 예정이며, 각기 다른 특징과 생태를 지닌 메인 몬스터도 4마리나 선보인다. 메인 몬스터 4마리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몬스터 헌터 크로스’는 3DS로 2015년 겨울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국내 정식 발매는 미정이다.




▲ '몬스터 헌터 크로스'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