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스카이’ 개발한 이노스파크, 72억 규모 투자 유치
2015.06.02 14:05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이노스파크는 2일, 국내 및 해외 투자자로부터 총 72억 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 SL인베스트먼트, 키톤 벤처스 3곳이 참여했다. 이노스파크는 2013년 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받은 20억 원과 이번 시리즈 B 투자 금액까지 합쳐 총 90억 원 이상의 투자를 받게 됐다. 이노스파크는 올해 초부터 ‘드래곤 프렌즈’와 ‘히어로 스카이'의 글로벌 서비스를 직접 진행한 바 있다


▲ 이노스파크 로고 (사진제공: 이노스파크)
이노스파크는 2일(화), 국내 및 해외 투자자로부터 총 72억 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 SL인베스트먼트, 키톤 벤처스(Keytone Ventures) 3곳이 참여했다. 이노스파크는 2013년 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받은 20억 원과 이번 시리즈 B 투자 금액까지 합쳐 총 90억 원 이상의 투자를 받게 됐다.
이노스파크는 올해 초부터 ‘드래곤 프렌즈’와 ‘히어로 스카이'의 글로벌 서비스를 직접 진행한 바 있다. '히어로 스카이'는 올해 총 150개국 이상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추천 게임 상위 랭킹에 오르면서 글로벌 일일 활성 유저(Daily Active User)가 2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이노스파크는 글로벌 직접 서비스를 강화하고 게임 플랫폼을 다각화하는 등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변준영팀장은 “이노스파크는 창업 초기부터 북미시장을 겨냥해왔고, 해외 직접 서비스가 가능한 역량을 지닌 만큼 글로벌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이라는 측면에서 최적의 회사라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
이노스파크 신재찬 공동대표이사는 “글로벌을 목표로 지난 3년간 전 세계 유저들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는데 노력을 해왔다”라고 전하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해외 시장 성과에 박차를 가하고, 모바일을 넘어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멀티 스크린 게임 개발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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