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와르온라인, 14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 실시
2010.03.31 13:34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디지몬 RPG`, `디지몬 마스터즈`의 개발사인 디지탈릭은 마피아 조직세계를 소재로 한 하드코어 액션 MMORPG `느와르온라인`이 4월 6일 `패밀리! 피의 서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느와르온라인`은 4월 6일(화)부터 11일(일)까지 6일에 걸쳐 `패밀리! 피의 서막`을 진행한 후 14일(수)부터 정식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느와르온라인`은 1930년대의 블루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동, 서양의 마피아 조직간의 치열한 전투를 그린 하드코어 액션 MMORPG로 초기 기획부터 타 MMORPG와의 차별성을 부여하기 위해 판타지 풍이 아닌 1930년대의 현실세계를 기반으로 기획되었으며 18세 이상의 성인 연령층을 대상으로 마피아 조직에 대한 의리와 배신은 물론 조직 간의 이권다툼을 통한 치열한 전투를 현실감 있게 구현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느와르온라인`에서는 주먹으로 적을 제압하는 솔다티, 나이프 류의 무기를 사용하는 스카우트, 총기를 사용하는 히트맨의 기본 클래스가 존재하며 30레벨을 달성하게 되면 각 클래스 별로 세분화된 1차 전직을 통해 보다 개성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그 동안 꾸준히 업데이트 해온 `전면전`, `기습전`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RvR 시스템은 물론 마피아 조직의 세계를 대변할 수 있는 `패밀리`라는 핵심 시스템을 통해 타 게임의 길드와는 차별화된 커뮤니티를 선보일 예정이며 패밀리 전투, 패밀리 점령전등 패밀리간의 PvP 요소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느와르온라인 - 패밀리! 피의 서막`에서는 총 4차례의 테스트를 걸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온 각종 시스템과 콘텐츠를 제한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충실히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위해 10,000 캐시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또한 오픈베타테스트 이후 `신규인던`, `미니게임`, `현상수배`, `배신`, `주식`, `의형제 콤보`등 대규모 업데이트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느와르온라인 - 패밀리! 피의 서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느와르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http://www.noir-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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