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룬코리아, 모바일 무협RPG ‘바람을 가르다’ 첫 공개
2015.06.04 16:32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쿤룬코리아가 신작 모바일 액션RPG ‘바람을 가르다’ 캐릭터 이미지를 4일 첫 공개했다. ‘바람을 가르다’는 중국 인기 무협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정예던전, 무한던전, 야외전투 등 방대한 전투 콘텐츠 갖췄다. 1대1과 3대3, 문파전 등 다양한 종류의 실시간 PvP 대전이 가능하다


▲ '바람을 가르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쿤룬코리아)
쿤룬코리아가 신작 모바일 액션RPG ‘바람을 가르다’ 캐릭터 이미지를 4일 첫 공개했다.
‘바람을 가르다’는 중국 인기 무협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정예던전, 무한던전, 야외전투 등 방대한 전투 콘텐츠 갖췄다. 1대1과 3대3, 문파전 등 다양한 종류의 실시간 PvP 대전이 가능하며, 캐릭터의 빠른 성장 속도에 맞춰 끊임없이 오픈되는 새로운 스토리의 던전 및 시스템들이 특징이다.
쿤룬코리아가 4일 공개한 이미지는 정통 무협 액션 RPG ‘바람을 가르다’ 캐릭터 원화다. 게이머들은 남성 혹은 여성 캐릭터를 선택해 게임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아울러 메인 캐릭터의 전투를 도와주는 협객 시스템을 통해 협객을 모집 및 육성하고 인연을 만들어 나가면서 능력치를 강화할 수도 있다.
쿤룬코리아 모바일 사업을 총괄하는 라이언 옌 부사장은 “’바람을 가르다’는 정통 무협 액션 RPG답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다양한 실시간 대전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다”며 “출시를 위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는 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통 무협 액션 RPG ‘바람을 가르다’는 올 6월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우선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