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건쉽배틀 후속작 ‘워쉽배틀’ 사전 등록 개시
2015.06.05 15:41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조이시티는 더원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전함 액션게임 ‘워쉽배틀’의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워쉽배틀’은 전 세계 4,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헬리콥터 FPS 게임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으로, 시원한 타격감과 넓은 시야 확보, 해류에 따른 사실적인 움직임으로 실제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3D 전함 액션게임이다


▲ '워쉽배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더원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전함 액션게임 ‘워쉽배틀’의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5일(금) 밝혔다.
‘워쉽배틀’은 전 세계 4,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헬리콥터 FPS 게임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으로, 시원한 타격감과 넓은 시야 확보, 해류에 따른 사실적인 움직임으로 실제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3D 전함 액션게임이다.
조이시티는 '워쉽배틀' 출시 전까지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등록은 전용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 전원에게 고성능 전함인 ‘아리조나’를 구매할 수 있는 게임머니를 지급한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전작이 보유한 4,000만 유저풀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워쉽배틀’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겠다” 며, “해전이라는 독특한 콘셉과 고유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밀러터리류 게임을 즐겨온 전 세계 유저들을 만족시킬 것” 이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