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아버지의 모바일게임, ‘드래그 레이서’ 첫 테스트
2015.06.05 18:47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5일, 모바일 레이싱게임 ‘드래그 레이서 for Kakao’의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노리온소프트가 개발한 ‘드래그 레이서 for Kakao’는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의 아버지인 정영석 PD의 첫 번째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핸들을 직접 조작하는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에, 자동차를 꾸미고 강화하는 요소를 삽입했다


▲ '드래그 레이서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 5일, 모바일 레이싱게임 ‘드래그 레이서 for Kakao’의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노리온소프트가 개발한 ‘드래그 레이서 for Kakao’는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의 아버지인 정영석 PD의 첫 번째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핸들을 직접 조작하는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에, 자동차를 꾸미고 강화하는 요소를 삽입했다. 또한 자동차 진화로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도 있다.
여기에 1 대 1 실시간 대전과 4인이 동시에 참여 가능한 추격전 PvP, 잠복 경찰이 되어 도시의 레이서들과 경쟁하는 미션 등 세 가지 플레이 모드를 제공한다. 아울러 플레이 중 제공되는 ‘랜덤 드랍 아이템 박스’와 ‘미녀 서포터즈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았다.
이번 테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 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200 다이아가 지급된다. ‘드래그 레이서 for Kakao’ 테스트는 해당 페이지 (http://goo.gl/4a1y5F)에서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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