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 14, 말버릇에 말투까지 신경 쓴 한국어 번역 '합격'
2015.06.10 10:02
각 국가 언어에 맞춰 게임을 로컬라이징 할 때는 두 가지를 조심해야 한다. 하나는 게임의 주요 콘텐츠를 현지 게이머들이 이해하기 쉽게 문화와 정서에 맞춰가는 것이고, 두 번째는 그러면서도 원작 고유의 느낌을 훼손하지 않아야 한다. 특히 ‘파이널 판타지 14’처럼 주 타겟층이 원작팬인 경우라면 이 두가지를 조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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