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명이 함께 벤다! ‘섀도우 워리어 2’ 영상 공개
2015.06.12 11:10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일본도 참격 활극 ‘섀도우 워리어 2’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플라잉와일드호그는 11일, 세계 최대의 게임쇼 E3를 앞두고 신작 FPS ‘섀도우 워리어 2’티저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했다. 이를 통해 시리즈 전통의 주인공 ‘로 왕’의 모습과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 새로운 핵심 콘텐츠를 엿볼 수 있다





▲ '섀도우 워리어' 티저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일본도 참격 활극 ‘섀도우 워리어 2’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플라잉와일드호그는 11일(현지시각), 세계 최대의 게임쇼 E3를 앞두고 신작 FPS ‘섀도우 워리어 2’티저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했다. 이를 통해 시리즈 전통의 주인공 ‘로 왕’의 모습과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 새로운 핵심 콘텐츠를 엿볼 수 있다.
‘섀도우 워리어’는 본래 ‘듀크 뉴켐 3D’를 개발한 3D렐름에서 97년에 발매한 고전 FPS로써, 당시 범람하던 SF 설정을 벗어나 일본색이 강하게 묻어나는 배경과 무기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이후 발매된 지 10년이 훌쩍 넘은 2013년에 리메이크되어 호쾌한 일본도 참격과 충실한 콘텐츠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새롭게 공개된 ‘섀도우쉐도우 워리어 2’는 바로 이 2013년 리메이크의 후속작이다.
영상은 선글라스를 쓴 ‘로 왕’이 차를 몰고 대나무와 벚꽃이 우거진 동양풍 도로를 달리면서 시작된다. 그는 이미 한 번 요괴들의 음모를 막아냈지만 여전히 많은 적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에서 그는 갑자기 습격해온 요괴의 참격에 차가 두 쪽으로 갈라지거나, 저택에서 맞닥트린 노인이 거대한 괴물로 변하는 등 여전히 다사다난한 모습이다. 이에 그가 “이번에는 친구들을 좀 데려왔지’라며 웃자 뒤에서 복면을 쓴 남자들이 나타나며 영상은 끝을 맺는다.
영상에서 내세운 ‘섀도우 워리어 2’의 특징은 새로운 검들, 총들, 언제나와 같은 ‘로 왕’ 그리고 4인 협동플레이다. 이것이 단순한 멀티플레이 모드를 추가하는 것인지 아니면 캠페인을 협동으로 진행하는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E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본도 참격 활극 ‘섀도우 워리어 2’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플라잉와일드호그는 11일(현지시각), 세계 최대의 게임쇼 E3를 앞두고 신작 FPS ‘섀도우 워리어 2’티저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했다. 이를 통해 시리즈 전통의 주인공 ‘로 왕’의 모습과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 새로운 핵심 콘텐츠를 엿볼 수 있다.
‘섀도우 워리어’는 본래 ‘듀크 뉴켐 3D’를 개발한 3D렐름에서 97년에 발매한 고전 FPS로써, 당시 범람하던 SF 설정을 벗어나 일본색이 강하게 묻어나는 배경과 무기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이후 발매된 지 10년이 훌쩍 넘은 2013년에 리메이크되어 호쾌한 일본도 참격과 충실한 콘텐츠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새롭게 공개된 ‘섀도우쉐도우 워리어 2’는 바로 이 2013년 리메이크의 후속작이다.
영상은 선글라스를 쓴 ‘로 왕’이 차를 몰고 대나무와 벚꽃이 우거진 동양풍 도로를 달리면서 시작된다. 그는 이미 한 번 요괴들의 음모를 막아냈지만 여전히 많은 적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에서 그는 갑자기 습격해온 요괴의 참격에 차가 두 쪽으로 갈라지거나, 저택에서 맞닥트린 노인이 거대한 괴물로 변하는 등 여전히 다사다난한 모습이다. 이에 그가 “이번에는 친구들을 좀 데려왔지’라며 웃자 뒤에서 복면을 쓴 남자들이 나타나며 영상은 끝을 맺는다.
영상에서 내세운 ‘섀도우 워리어 2’의 특징은 새로운 검들, 총들, 언제나와 같은 ‘로 왕’ 그리고 4인 협동플레이다. 이것이 단순한 멀티플레이 모드를 추가하는 것인지 아니면 캠페인을 협동으로 진행하는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E3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섀도우 워리어'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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