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경제를 구하는 게임 `오일컴퍼니` 출시
2010.04.09 18:49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의 모바일 파트너사인 엠조이넷(대표 강신혁)은 석유를 소재로 한 경영 타이쿤 게임 ‘메이저 오일 컴퍼니’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목) SKT를 통해 출시된 `메이저 오일 컴퍼니`는 전략성을 강조한 정통 경영 게임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원유 발굴, 채광, 원유 정제, 가공유 생산 활동 및 다양한 주주 미션을 통해 전 세계 석유 시장을 제패해 나가는 게임이다.
특히 이 게임에는 ‘네트워크 모드’가 제공되어 유저간 국가별 지분 인수 경쟁도 가능해 전략 타이쿤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국제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석유분쟁을 소재로 한 게임 미션으로 등장시켜 주목을 받고 있다.
‘메이저 오일 컴퍼니’는 SKT를 통해 출시 된 이후 네이트 폰월드 주간 랭킹차트 1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모바일게임 커뮤니티를 통해서 메이저 오일 컴퍼니에 대한 다양한 소감이 전파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메이저 오일 컴퍼니’는 4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타이쿤의 전설이라 불리는 ‘짜요짜요타이쿤 시리즈’ 개발진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4월내 KT, LGT 출시는 물론 자체 개발한 컨버팅 엔진을 적극 활용하여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엠조이넷 김정현 팀장은 “메이저 오일 컴퍼니는 현재 출시한지 1주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순위 차트 1~3위를 오가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새롭고 시사적인 컨셉과 다양하고 볼륨감 있는 컨텐츠가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이다"고 설명했다.
메이저오일컴퍼니는 핸드폰 열고 567+무선인터넷키(NATE, SHOW, EZ-I) 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엠조이넷은 ‘메이저 오일 컴퍼니’ 다운로드 유저를 대상으로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이 주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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