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4, 더욱 더 세밀해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
2015.06.15 21:01
2009년부터 6년 간의 개발 과정을 거친 ‘폴아웃 4’는 핵전쟁 후 200년 후 보스턴을 배경으로 ‘볼트 111’의 유일한 생존자의 여정을 다룬다. 캐릭터 외형은 물론 무기와 ‘파워아머’ 등 다양한 부분을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여기에 필드에 있는 각종 재료를 모아 아이템을 만들거나 건물을 건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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