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이벤트
2010.04.15 14:50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엔씨소프트의 ‘리니지’가 ‘아나바다 캠페인’이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리니지 ‘아나바다 캠페인’은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타이틀의 의미를 살린 4개의 이벤트로 구성된다. 먼저, ‘살림살이 회복의 기회’ 이벤트(아껴 쓰고)는 4월 12일부터 5월 4일에 컬러풀 요금제를 결제하면 컬러풀 패키지에 추가로 전투의 물약, 강화의 주문서, 신비의 큐브로 구성된 아나바다 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모든 결제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4월 19일부터 30일까지는 하루에 한 번씩 용의 심장, 아크변신 마법서 등의 아이템에 도전할 수 있는 ‘창고 대방출’ 이벤트(나눠 쓰고)가 열린다. 가장 낮고 유일한 숫자를 적어낸 사람에게 아이템을 증정하는 ‘도전 최저가’, 4자리 코드로 된 암호를 입력한 정답자에게 아이템을 증정하는 ‘암호를 풀어라’ 와 클릭을 통해 응모하고, 즉시 획득 여부를 알 수 있는 ‘행운의 클릭’ 세 가지 중 하나에 매일 도전할 수 있다.
4월14일부터 4월28일까지 진행되는 ‘아이템의 변신은 무죄’ 이벤트(바꿔 쓰고) 기간에는 창고와 인벤토리에서 자리만 차지하던 주문서, 물약 등 소모성 아이템을 더 성능이 뛰어난 아이템으로 교환해준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에 한해 ‘신비한 날개 깃털’을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게 된다.
‘재력 회복의 법칙’ 이벤트(다시 쓰는)는 계정 안에 있는 모든 서버의 아데나를 원하는 서버로 이전해 주는 이벤트로, 1차 신청기간(4월15일~18일)과 2차 신청기간(4월19일~25일)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0만 아데나 이상 이전한 일반고객에게는 오만의 탑 이동 주문서가 담긴 ‘재력회복 상자’를 증정하며, 3개월 이상 리니지에 접속하지 않았던 고객에게는 추가로 변신 비늘과 변신 주문서가 담긴 ‘인맥 회복 상자’도 증정한다. 재력 회복 신청은 서버 당 50만, 전체 300만 아데나까지만 가능하며, 계정당 1회만 이용할 수 있다.
리니지 ‘아나바다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lineage.plaync.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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