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와르온라인, 16일 정식 서비스 ‘피의 전쟁’ 시작
2010.04.16 11:40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갱스터 MMORPG `느와르온라인`이 4월16일 오후 4시부터 본격적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이번 정식 서비스에는 오픈베타테스트 기간에 보여왔던 불안정한 현상들을 개선하는데 심혈을 기울였으며, 동시에 접속이 폭주하여 서버가 다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순차적 접속 대기 시스템을 도입, 스트레스 테스트 진행 등의 안정적인 게임 구현에 최우선을 두었다고 디지탈릭 측은 전했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서 오픈베타 테스트 `패밀리! 피의 서막`의 캐릭터 정보는 초기화되지 않고 유지가 되는 반면 스킬트리는 초기화된다. 또한 오픈베타테스트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은 게이머는 별도로 클라이언트를 다운 받지 않고 간단한 패치 업데이트를 통해 손쉽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느와르온라인`은 근대에서 현대로 진입하면서 혼란한 시기를 겪던 블루 상하이를 배경으로 동/서양 주먹 조직간의 치열한 싸움을 다루었으며 초기 기획부터 타 MMORPG와의 차별성을 부여하기 위해 판타지 풍이 아닌 1930년대의 현실세계를 기반으로 기획되었다.
전면전, 기습전과 같은 `느와르온라인`만의 다양한 RvR 시스템은 조직 세계를 대변할 수 있는 `패밀리`라는 핵심 시스템을 통해 타 게임과 차별화된 전투와 패밀리 점령전등과 같은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디지탈릭 정현 실장은 "안정적인 정식 서비스 이후 다양한 이벤트와 주식, 배신, 신규인던과 같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느와르온라인` 정식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느와르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http://www.noir-onli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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