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다운로드 기록한 돌격전차, 애플 앱스토어 출시
2015.06.22 19:2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22일, 샐러드볼 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돌격전차 for Kakao’의 iOS 버전을 출시했다. '돌격전차 for Kakao'는 PC게임 '카트라이더' 기획팀장과 '버블파이터' 총괄 PD를 지낸 서동현 샐러드볼 대표의 첫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슈팅과 디펜스의 재미는 물론, 400여 종 캐릭터를 육성하고 수집하는 RPG요소까지 담은 작품이다. 여기에 다양한 스킬을 이용한 몰이사냥을 구현해 속 시원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 '돌격전차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22일, 샐러드볼 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돌격전차 for Kakao’의 iOS 버전을 출시했다.
'돌격전차 for Kakao'는 PC게임 '카트라이더' 기획팀장과 '버블파이터' 총괄 PD를 지낸 서동현 샐러드볼 대표의 첫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슈팅과 디펜스의 재미는 물론, 400여 종 캐릭터를 육성하고 수집하는 RPG요소까지 담은 작품이다. 여기에 다양한 스킬을 이용한 몰이사냥을 구현해 속 시원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지난 3월 출시된 ‘돌격전차 for Kakao’는 구글플레이 무료 인기 1위, 최고 매출 11위에 오른 바 있다. 또한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했다. 이번 iOS 버전은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과 같이 최대 6개 팀을 구성해 태그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는 ‘그랑프리 모드’는 물론, 최신 캐릭터와 14번째 지역까지 모두 포함됐다.
‘돌격전차 for Kakao’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433rushtank)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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